# 250720-발표-준비 발표를 준비하다 보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, 무엇을 포함하고 뺄지 결정하기 어렵다. 마인드맵은 발표 준비의 이런 고질적 문제를 해결한다. ## 마인드맵이 발표 준비에 강력한 이유 - 핵심 메시지를 명확히 드러낸다. 중심 노드에 주장을 적으면 모든 가지가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뻗는다 - 전체 언급 포인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- 논리의 빈틈을 쉽게 찾을 수 있다. 가지가 비어 있거나 연결이 약한 부분이 시각적으로 드러난다 ## 핵심 메시지에서 슬라이드까지: 5단계 1. **중심 노드에 핵심 메시지** —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2. **청중 분석 가지** — 누가 듣는가, 무엇을 아는가, 무엇을 궁금해하는가 3. **주요 논점 3~5개** — 핵심 메시지를 뒷받침하는 가지 4. **증거와 예시** — 데이터, 사례, 스토리를 각 논점의 하위 노드로 5. **슬라이드 순서 결정** — 가지의 순서를 발표 흐름에 맞게 재배치 💡 발표의 법칙 3: 청중은 보통 세 개의 핵심 포인트만 기억한다. 주요 가지를 세 개로 압축해 보라. ## 슬라이드맵: 마인드맵을 슬라이드로 변환 - 중심 노드 → 타이틀 슬라이드 - 메인 가지 → 본론 슬라이드 (가지당 1~3장) - 하위 가지 → 상세 슬라이드의 콘텐츠 - 마인드맵의 시각 위계 → 슬라이드의 시각 위계 ## 논리 갭과 시간 배분 점검 - 가지 간 자연스러운 연결이 있는가? -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충분한가? - 중복 노드가 있는가? - 각 가지에 발표 시간을 할당했는가? - 청중에게 적절한 난이도와 깊이인가? 💡 리허설 팁: 마인드맵을 PNG로 내보내어 인쇄한 뒤, 각 가지 옆에 예상 소요 시간을 적어라. ## 실천 1. 중심 노드에 발표 핵심 메시지를 적는다 2. 청중과 주요 논점을 가지로 뻗는다 3. 각 논점에 증거와 예시를 추가한다 4. 흐름을 점검하고 가지 순서를 조정한다 5. 완성된 마인드맵을 PNG로 내보낸다 → [[pulmap-app/소개|PulMap.app 소개]] | [[pulmap-app/블로그|블로그 목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