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250705-회의록 회의가 끝나고 나면 회의록이 너무 길어 다시 읽기 귀찮고, 정작 중요한 결정 사항은 찾기 어렵다. 마인드맵은 회의의 전 과정을 관통하는 단일 소스 오브 트루스가 된다. ## 마인드맵 회의록의 장점 - 안건·발언·결정·액션 아이템이 부모-자식 관계로 연결되어 전체 맥락을 한눈에 파악 - 회의 전 안건 구성, 회의 중 실시간 기록, 회의 후 액션 아이템 추적을 하나의 마인드맵으로 관리 ## 회의 전: 안건 마인드맵 만들기 1. 중심 노드에 회의 주제와 날짜를 적는다 2. 주요 안건을 첫 번째 수준 가지로 추가한다 3. 각 안건에 세부 논의 주제와 예상 소요 시간을 표시한다 4. 완성된 안건 마인드맵을 참가자에게 공유 링크로 전달한다 💡 안건 마인드맵을 회의 전에 공유하면 참가자가 미리 준비해 올 수 있어 회의 시간을 20% 이상 줄일 수 있다. ## 회의 중: 실시간 업데이트 - 발언을 요약하여 노드로 만든다. 발언자와 요지를 함께 적는다 - 결정 사항은 ⭐, 액션 아이템은 ❗, 후속 논의는 ❓ 마커로 구분한다 - Tab과 Enter로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빠르게 기록한다 ## 회의 후: 액션 아이템 정리 1. 액션 아이템 전용 가지를 만든다 (❗ 마커 항목 이동) 2. 각 액션 아이템에 담당자와 마감일을 추가한다 3. 결정 사항을 별도 가지로 정리한다 4. 후속 논의 항목(❓)을 모아 다음 회의 안건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5. 완성된 회의록 마인드맵을 공유 링크로 팀에 배포한다 ## 실천 1. 회의 주제를 중심 노드로 만든다 2. 안건 가지를 추가한다 3. 회의 중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한다 4. 회의 후 액션 아이템을 정리한다 5. 다음 회의에 ❓ 항목을 복사하여 재사용한다 → [[pulmap-app/소개|PulMap.app 소개]] | [[pulmap-app/블로그|블로그 목록]]